해외發 호재, 코스피 1900선 '바짝'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6:4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재정위기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로 코스피지수가 1900선에 바짝 다가섰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59.94포인트(3.26%) 오른 1,898.32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1.81포인트(2.45%) 오른 493.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26일 유럽연합 정상회의와 27일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에 대한 기대감, 여기에 장중 발표된 중국의 10월 HSBC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 잠정치가 전월보다 상승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며 급등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3.00원 내린 1,134.4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59.94포인트(3.26%) 오른 1,898.32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1.81포인트(2.45%) 오른 493.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26일 유럽연합 정상회의와 27일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에 대한 기대감, 여기에 장중 발표된 중국의 10월 HSBC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 잠정치가 전월보다 상승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며 급등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3.00원 내린 1,134.4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