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폰 판매부진에 3분기 적자전환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4:20 가+가-

LG전자가 휴대폰 판매 영업손실이 확대되며 3분기 적자로 전환됐다.
26일 LG전자는 올 3분기 연결 매출 12조 8973억원, 연결 영업손실 3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3% 감소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4.0% 줄어든 수치다. 영업손실 역시 전년동기(185억원 손실) 대비 82.8% 확대됐다.
특히 영업손실은 스마트폰의 영향을 직격탄으로 맞으면서 크게 부진했다.
LG전자 관계자는 "TV·가전과 에어컨 부분에서는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지만, 휴대폰 부문 영업손실이 전분기 대비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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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LG전자는 올 3분기 연결 매출 12조 8973억원, 연결 영업손실 3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3% 감소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4.0% 줄어든 수치다. 영업손실 역시 전년동기(185억원 손실) 대비 82.8% 확대됐다.
특히 영업손실은 스마트폰의 영향을 직격탄으로 맞으면서 크게 부진했다.
LG전자 관계자는 "TV·가전과 에어컨 부분에서는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지만, 휴대폰 부문 영업손실이 전분기 대비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