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소폭 상승..."EU정상회담 앞두고 관망세"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5:5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발(發) 악재에도 불구하고 PR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한 채 장을 마쳤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66포인트(0.3%) 오른 1894.31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일보다 4.82포인트(0.98%) 오른 497.5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EU정상회담을 앞두고 재무장관 회담이 취소되며 유럽 사태 해결에 대한 우려감에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연기금과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3원 오른 1132.3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66포인트(0.3%) 오른 1894.31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일보다 4.82포인트(0.98%) 오른 497.5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EU정상회담을 앞두고 재무장관 회담이 취소되며 유럽 사태 해결에 대한 우려감에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연기금과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3원 오른 1132.3원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