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악재 불구 코스피 강보합 마감...삼성전자 100만원 '눈앞'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6:1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가 강보합권에서 마감됐다.
11월 첫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60포인트(0.03%) 오른 1909.6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일보다 1.67포인트(0.34%) 오른 492.3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내증시는 간밤 미국과 유럽 증시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확충 여부에 대한 불안과 대형 선물 중개업체가 파산보호 신청 했다는 소식에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무리했다.
특히 대장주 삼성전자는 2% 오른 990,000원에 마감하며 100만원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원(0.36%) 상승한 111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월 첫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60포인트(0.03%) 오른 1909.6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일보다 1.67포인트(0.34%) 오른 492.3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내증시는 간밤 미국과 유럽 증시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확충 여부에 대한 불안과 대형 선물 중개업체가 파산보호 신청 했다는 소식에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무리했다.
특히 대장주 삼성전자는 2% 오른 990,000원에 마감하며 100만원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원(0.36%) 상승한 111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