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악재, 충격은 없다"...코스피 소폭 하락 그쳐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5:4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그리스 국민투표라는 돌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가 약보합 하락에 그쳤다. 간밤 그리스 악재에 폭락한 뉴욕증시와 유럽증시와 비교하면 선방한 셈.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1.62포인트(0.61%) 내린 1898.01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13포인트(0.23%) 오른 493.49에 장을 마쳤다.
이날 국내증시는 그리스 악재에 급락 출발했지만 그간 유럽 악재에 대한 내성이 생겼고, 특히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돼 지수가 소폭 하락에 그쳤다.
100만원 돌파 이슈로 관심을 모았던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9만원(1.92%) 내린 97만1천원으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8원 오른 1,121.8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1.62포인트(0.61%) 내린 1898.01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13포인트(0.23%) 오른 493.49에 장을 마쳤다.
이날 국내증시는 그리스 악재에 급락 출발했지만 그간 유럽 악재에 대한 내성이 생겼고, 특히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돼 지수가 소폭 하락에 그쳤다.
100만원 돌파 이슈로 관심을 모았던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9만원(1.92%) 내린 97만1천원으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8원 오른 1,121.8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