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조원 유상증자설"...코스피 1860선 후퇴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5:54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그리스 사태에 대한 경계심리 확산과 LG전자의 1조원 증자설에 따른 LG그룹주의 동반 하락에 코스피지수가 1870선 아래로 내려왔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28.05포인트(1.48%) 내린 1869.9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 보다 5.58포인트(1.13%) 내린 487.91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LG전자(13.73%), 지주사 LG(9.89%), LG이노텍(-4.46%), LG유플러스(-3.41%), LG디스플레이(-6.32%) 등 LG그룹주가 LG전자 1조원 유상증자설에 폭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보다 8.1원(0.72%) 상승한 1129.9원에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28.05포인트(1.48%) 내린 1869.9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 보다 5.58포인트(1.13%) 내린 487.91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LG전자(13.73%), 지주사 LG(9.89%), LG이노텍(-4.46%), LG유플러스(-3.41%), LG디스플레이(-6.32%) 등 LG그룹주가 LG전자 1조원 유상증자설에 폭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보다 8.1원(0.72%) 상승한 1129.9원에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