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유럽 훈풍에 코스피 급등..."삼성전자 100만원 돌파"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5:3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그리스의 국민투표 철회와 유럽의 금리인상 등의 호재에 코스피지수가 60포인트 가깝게 급등하며 1920선을 회복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8.45포인트(3.13%) 오른 1928.41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14.89포인트(3.05%) 상승한 502.8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가 급등의 이유는 간밤 미국과 유럽의 주요 선진국 증시가 그리스의 국민투표 철회와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상 조치에 급등하면서 투자심리를 호전시킨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3.93% 급등, 주당 100만50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전날 대규모 유상증자를 밝혀 급락했던 LG전자는 급등장에도 불구하고 0.81% 하락한 61,100원에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2원 내린 1,110.7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8.45포인트(3.13%) 오른 1928.41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14.89포인트(3.05%) 상승한 502.8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가 급등의 이유는 간밤 미국과 유럽의 주요 선진국 증시가 그리스의 국민투표 철회와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상 조치에 급등하면서 투자심리를 호전시킨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3.93% 급등, 주당 100만50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전날 대규모 유상증자를 밝혀 급락했던 LG전자는 급등장에도 불구하고 0.81% 하락한 61,100원에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2원 내린 1,110.7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