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희비'
작성 : 2011년 11월 07일(월) 15:54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G20 회의결과에 대한 실망감에 코스피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31포인트(0.48%) 하락한 1919.10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특히 러시앤캐시 등 대형 대부업체의 영업정지 가능성에 서울저축은행(14.9%), 진흥저축은행(10.0%), 솔로몬저축은행(5.12%) 등 저축은행주가 큰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거래일 대비 6.97포인트(1.39%) 오른 509.77에 장을 마쳤다.
특히 중국 정부의 백열등 사용 단계적 금지 정책 발표에 서울반도체(14.92%)가 급등했고, 안철수 교수 이슈에 안철수연구소(14.89%)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20원 오른 1116.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31포인트(0.48%) 하락한 1919.10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특히 러시앤캐시 등 대형 대부업체의 영업정지 가능성에 서울저축은행(14.9%), 진흥저축은행(10.0%), 솔로몬저축은행(5.12%) 등 저축은행주가 큰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거래일 대비 6.97포인트(1.39%) 오른 509.77에 장을 마쳤다.
특히 중국 정부의 백열등 사용 단계적 금지 정책 발표에 서울반도체(14.92%)가 급등했고, 안철수 교수 이슈에 안철수연구소(14.89%)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20원 오른 1116.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