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째 하락...안철수연구소 '上'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5: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 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유럽재정위기 불안감과 장중 김정일 사망설이 유포되면서 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8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5.95포인트(0.83%) 내린 1,903.1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66포인트 내린 507.11로 장을 마쳤다.
하락장 속에서도 안철수연구소는 최대주주인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정치에 참여할 수도 있다는 관측 덕분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환율 4.1원 오른 1,121.0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5.95포인트(0.83%) 내린 1,903.1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66포인트 내린 507.11로 장을 마쳤다.
하락장 속에서도 안철수연구소는 최대주주인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정치에 참여할 수도 있다는 관측 덕분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환율 4.1원 오른 1,121.0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