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소폭 반등...한진중공업↑, 하이닉스↓ '희비'
작성 : 2011년 11월 09일(수) 15:39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이탈리아 총리 사임에 따른 재정위기 우려 완화 소식에 코스피지수가 소폭 반등하며 마감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39포인트(0.23%) 오른 1907.53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2.30포인트(0.45%) 오른 509.41에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한진중공업이 노사가 정리해고 문제에 잠정합의했다는 소식에 13.85% 급등했다. 반면 하이닉스는 SK그룹의 인수 철회설에 시달리면서 4.13%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6원 내린 1117.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39포인트(0.23%) 오른 1907.53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2.30포인트(0.45%) 오른 509.41에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한진중공업이 노사가 정리해고 문제에 잠정합의했다는 소식에 13.85% 급등했다. 반면 하이닉스는 SK그룹의 인수 철회설에 시달리면서 4.13%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6원 내린 1117.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