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860선 회복...하이닉스 인수, SK텔레콤↑
작성 : 2011년 11월 11일(금) 16:4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로 국내증시가 급락 하루만에 급등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0.21포인트(2.77%)오른 1863.46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11.31포인트(2.31%)오른 500.08에 장을 마쳤다.
증시 급등에 따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5원 하락한 1126.7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 급반등의 원인은 이탈리아의 국채금리가 다시 6%대로 떨어졌다는 소식과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LG전자, 삼성전자 등 전기전자 관련주와 현대차, 기아차 등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하이닉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SK텔레콤이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3.10% 올랐다. 하이닉스반도체도 닷새 만에 반등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0.21포인트(2.77%)오른 1863.46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11.31포인트(2.31%)오른 500.08에 장을 마쳤다.
증시 급등에 따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5원 하락한 1126.7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 급반등의 원인은 이탈리아의 국채금리가 다시 6%대로 떨어졌다는 소식과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LG전자, 삼성전자 등 전기전자 관련주와 현대차, 기아차 등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하이닉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SK텔레콤이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3.10% 올랐다. 하이닉스반도체도 닷새 만에 반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