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900선 회복...하이닉스↑, 셀트리온↓
작성 : 2011년 11월 14일(월) 16:0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재정위기 우려가 완화되면서 국내증시가 급등했다.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36포인트(2.11%) 오른 1902.81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대비 10.01포인트(2.00%) 오른 510.09로 거래를 마쳤다.
증시 급등에 따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하락한 1123.2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 급등의 이유는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정치적 안정이 나타나면서 유럽 재정위기가 진정국면을 맞았고, 여기에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SK텔레콤으로의 매각이 가시화된 하이닉스가 3.48% 급등했다. 반면 관절염 치료제 임상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셀트리온이 장 중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1.19%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36포인트(2.11%) 오른 1902.81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대비 10.01포인트(2.00%) 오른 510.09로 거래를 마쳤다.
증시 급등에 따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하락한 1123.2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 급등의 이유는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정치적 안정이 나타나면서 유럽 재정위기가 진정국면을 맞았고, 여기에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SK텔레콤으로의 매각이 가시화된 하이닉스가 3.48% 급등했다. 반면 관절염 치료제 임상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셀트리온이 장 중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1.19%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