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소폭 하락...안철수연구소·셀트리온↑, 하이닉스↓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5:4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재정위기 우려와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감에 국내증시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69포인트(0.88%) 내린 1886.12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일보다 1.76포인트(0.35%) 하락한 508.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 하락의 이유는 간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국채금리가 반등에 따른 유럽 재정위기 우려와 여기에 최근 급반등에 따른 따른 부담감이 더해지며 하락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하이닉스가 SK텔레콤(-1.34%)의 피인수 마무리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1.12% 하락 마감했다. 반면 안철수연구소는 안철수 원장이 지분 절반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소식에 상한가에 안착했다. 셀트리온도 관절염 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의약품) 임상실험 완료 소식에 4.16% 상승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오른 1126.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69포인트(0.88%) 내린 1886.12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일보다 1.76포인트(0.35%) 하락한 508.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 하락의 이유는 간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국채금리가 반등에 따른 유럽 재정위기 우려와 여기에 최근 급반등에 따른 따른 부담감이 더해지며 하락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하이닉스가 SK텔레콤(-1.34%)의 피인수 마무리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1.12% 하락 마감했다. 반면 안철수연구소는 안철수 원장이 지분 절반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소식에 상한가에 안착했다. 셀트리온도 관절염 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의약품) 임상실험 완료 소식에 4.16% 상승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오른 1126.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