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프랑스 등급 강등 루머에 급락...안철수연구소·하이닉스↑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5:4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국채 문제에 대한 우려와 기관의 매도세, 여기에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루머까지 돌면서 코스피가 1850선대로 주저 앉았다.
16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0.05포인트(1.59%) 떨어진 1856.07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10.75포인트(2.11%) 내린 497.58에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2.11% 하락하며 97만원선까지 밀려났다. 반면 하이닉스는 엘피다의 추가감산 검토 소식에 1.36% 올랐다.
특히 안철수연구소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주식기부 이슈로 이틀째 급등, 전일대비 4.38% 오르며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상승, 전날보다 10.5원 오른 1136.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0.05포인트(1.59%) 떨어진 1856.07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10.75포인트(2.11%) 내린 497.58에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2.11% 하락하며 97만원선까지 밀려났다. 반면 하이닉스는 엘피다의 추가감산 검토 소식에 1.36% 올랐다.
특히 안철수연구소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주식기부 이슈로 이틀째 급등, 전일대비 4.38% 오르며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상승, 전날보다 10.5원 오른 1136.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