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흘만에 상승...하이닉스↑, 안철수연구소↓
작성 : 2011년 11월 17일(목) 15:56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전날 뉴욕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장후반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사흘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60포인트(1.11%) 상승한 1876.6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97.58)보다 8.96포인트(1.80%) 오른 506.54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하이닉스반도체가 미국 반도체 램버스와의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3.80% 올랐다. 반면 안철수 교수의 재산 환원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던 안철수연구소 주가는 1.94%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36.6원)보다 5.9원 내린 1130.7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60포인트(1.11%) 상승한 1876.6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97.58)보다 8.96포인트(1.80%) 오른 506.54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하이닉스반도체가 미국 반도체 램버스와의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3.80% 올랐다. 반면 안철수 교수의 재산 환원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던 안철수연구소 주가는 1.94%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36.6원)보다 5.9원 내린 1130.7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