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럽위기에 급락...하이닉스↑, 안철수연구소↓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6:5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재부각되면서 코스피가 1830선으로 주저앉았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37.50P(2%) 내린 1839.17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3.45P(0.68%) 내린 503.09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SK텔레콤 지분 인수 소식에 하이닉스가 전날보다 0.43% 오른 2만3300원에 마감했다. 반면 2대 주주의 지분 공시 위반 사실이 드러나면서 안철수연구소가 12.11% 폭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2원 오른 1138.9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37.50P(2%) 내린 1839.17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3.45P(0.68%) 내린 503.09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SK텔레콤 지분 인수 소식에 하이닉스가 전날보다 0.43% 오른 2만3300원에 마감했다. 반면 2대 주주의 지분 공시 위반 사실이 드러나면서 안철수연구소가 12.11% 폭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2원 오른 1138.9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