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빚 가계빚 900조원 육박...보험사대출 늘어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14:28 가+가-
한국은행이 21일 내놓은 `3분기 중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역대 최고치인 892조5천억원이다.
가계신용은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카드사 및 할부금융사 외상판매)을 합한 수치다.
가계대출은 전분기보다 14조9천억원 늘어난 840조9천억원, 판매신용은 1조3천억원 증가한 51조5천억원이다.
특히 3분기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기타대출은 준 반면 보험회사 등 기타금융기관을 이용해서 자금 지원을 받는 가구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3분기 기타금융기관을 통한 대출은 212조 3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조 2000억원 늘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가계신용은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카드사 및 할부금융사 외상판매)을 합한 수치다.
가계대출은 전분기보다 14조9천억원 늘어난 840조9천억원, 판매신용은 1조3천억원 증가한 51조5천억원이다.
특히 3분기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기타대출은 준 반면 보험회사 등 기타금융기관을 이용해서 자금 지원을 받는 가구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3분기 기타금융기관을 통한 대출은 212조 3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조 2000억원 늘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