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세계 경제 우려에 하락...한국전력↑, 안철수연구소↓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20:5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코스피가 이틀째 하락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14포인트(1.04%) 내린 1,820.0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4.73포인트(0.94%) 내린 498.36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요금인상 기대로 한국전력이 2.34% 상승했고, 외환은행 인수에 근접한 하나금융지주도 4.49% 뛰었다. 반면 금융당국의 테마주 집중 단속 소식에 안철수연구소는 10.93% 급락했다.
이날 주식 하락의 원인은 유럽채무위기가 해결되지 않고 있고, 여기에 미국 재정적자 감축 협상이 실패할 것이라는 우려가 붉어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140.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14포인트(1.04%) 내린 1,820.0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4.73포인트(0.94%) 내린 498.36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요금인상 기대로 한국전력이 2.34% 상승했고, 외환은행 인수에 근접한 하나금융지주도 4.49% 뛰었다. 반면 금융당국의 테마주 집중 단속 소식에 안철수연구소는 10.93% 급락했다.
이날 주식 하락의 원인은 유럽채무위기가 해결되지 않고 있고, 여기에 미국 재정적자 감축 협상이 실패할 것이라는 우려가 붉어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140.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