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악재딛고 사흘만에 반등...원자력주, 엔터주↑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15: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지수가 반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날(1820.03)보다 6.25포인트(0.34%) 오른 1826.2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98.36)보다 7.33포인트(1.47%) 오른 5050.69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정부의 원자력 발전산업 육성 소식으로 한전기술(5.34%)과 한전KPS(6.61%) 등 원자력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또 YG엔터테인먼트 상장을 하루 앞두고 에스엠(14.91%)과 로엔(14.92%) 등 엔터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전날 금융당국의 테마주 단속 소식에 급락했던 안철수연구소가 반등하며 12% 뛰어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6원 오른 1145.3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날(1820.03)보다 6.25포인트(0.34%) 오른 1826.2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98.36)보다 7.33포인트(1.47%) 오른 5050.69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정부의 원자력 발전산업 육성 소식으로 한전기술(5.34%)과 한전KPS(6.61%) 등 원자력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또 YG엔터테인먼트 상장을 하루 앞두고 에스엠(14.91%)과 로엔(14.92%) 등 엔터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전날 금융당국의 테마주 단속 소식에 급락했던 안철수연구소가 반등하며 12% 뛰어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6원 오른 1145.3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