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매도에 급락...YG엔터테인먼트 '上'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15:33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 공세에 코스피지수가 2% 이상 급락해 1780대로 밀려났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1826.28)보다 43.18포인트(2.36%) 하락한 1783.10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15.20포인트(3.01%) 내린 490.49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한미FTA 수혜주로 예상되는 만도, 한라공조, S&T대우, 한일이화, SJM 등 차부품주들이 약세장에서도 상승하며 선방했다. 특히 이날 코스닥에 입성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상한가를 보인 반면 와이지엔터와 함께 3대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로 꼽히는 에스엠과 JYP엔터는 이날 각각 14.14%, 12.24%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70원 오른 1,152.0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1826.28)보다 43.18포인트(2.36%) 하락한 1783.10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15.20포인트(3.01%) 내린 490.49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한미FTA 수혜주로 예상되는 만도, 한라공조, S&T대우, 한일이화, SJM 등 차부품주들이 약세장에서도 상승하며 선방했다. 특히 이날 코스닥에 입성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상한가를 보인 반면 와이지엔터와 함께 3대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로 꼽히는 에스엠과 JYP엔터는 이날 각각 14.14%, 12.24%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70원 오른 1,152.0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