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수양동 민생 탐방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6:07 가+가-

권민호 시장이 주민들의 민생을 살피기 위해 수양동을 찾았다.
시민들과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수양동을 방문한 권 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대민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좀 더 친절하고 성실한 봉사자세로 주민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우식 동장으로부터 수양동의 시급한 현안인 수양동 주민센터 조기 건립과 수양도시계획도로(소로2류 149호, 대로3-4호선) 개설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수양동 13명의 통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마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된 자리에서 통장들은 도시개발이 한창인 지역 실정을 감안,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도로 확장 등 부족한 인프라를 좀 더 확대해 줄 것과 향후 아파트 건립 예정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주민 불편과 피해가 없도록 시에서 사전 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참석한 통장들은 일명 다나까농장의 대규모 아파트 건립 시 침수대책 및 도로개설, 수양 도시계획도로(도로 2-192호선) 개설, 수양 도시계획도로 대로 3-4호선 개설을 건의했다. 또한 도시계획도로 개설 시 자투리땅 최소화 및 순환버스 운행에 지장 없도록 수월마을 도로 개설과 산지 경사도 완화를 요구했다.
권 시장은 “앞으로도 행사로서 격식 차린 자리보다는 편안하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예산이 드는 사업은 우선순위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비예산 사업은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적극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민들과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수양동을 방문한 권 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대민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좀 더 친절하고 성실한 봉사자세로 주민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우식 동장으로부터 수양동의 시급한 현안인 수양동 주민센터 조기 건립과 수양도시계획도로(소로2류 149호, 대로3-4호선) 개설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수양동 13명의 통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마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된 자리에서 통장들은 도시개발이 한창인 지역 실정을 감안,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도로 확장 등 부족한 인프라를 좀 더 확대해 줄 것과 향후 아파트 건립 예정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주민 불편과 피해가 없도록 시에서 사전 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참석한 통장들은 일명 다나까농장의 대규모 아파트 건립 시 침수대책 및 도로개설, 수양 도시계획도로(도로 2-192호선) 개설, 수양 도시계획도로 대로 3-4호선 개설을 건의했다. 또한 도시계획도로 개설 시 자투리땅 최소화 및 순환버스 운행에 지장 없도록 수월마을 도로 개설과 산지 경사도 완화를 요구했다.
권 시장은 “앞으로도 행사로서 격식 차린 자리보다는 편안하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예산이 드는 사업은 우선순위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비예산 사업은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적극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