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일본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시사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6:42 가+가-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S&P의 오가와 다키히라는 24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재무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당장 신용등급을 내리겠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등급 하향 시점에 근접해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S&P는 지난 4월 이후 일본의 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을 각각 'AA-', '부정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P의 오가와 다키히라는 24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재무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당장 신용등급을 내리겠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등급 하향 시점에 근접해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S&P는 지난 4월 이후 일본의 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을 각각 'AA-', '부정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