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外人 매도에 1770선...팅크웨어 인수, 유비벨록스 급등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15:4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위기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에 밀려 코스피지수가 1770선까지 밀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8.66포인트(1.04%) 내린 1776.4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9.93포인트(2.03%) 내린 479.55로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한국전력이 4% 넘게 올랐다. 반면 대주주간 분쟁이 발생한 하이마트가 5.14% 급락하며 나흘째 하락했다.
특히 팅크웨어를 인수키로 한 유비벨록스가 10% 급등한 반면 팅크웨어는 7%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3원 오른 1164.8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8.66포인트(1.04%) 내린 1776.4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9.93포인트(2.03%) 내린 479.55로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한국전력이 4% 넘게 올랐다. 반면 대주주간 분쟁이 발생한 하이마트가 5.14% 급락하며 나흘째 하락했다.
특히 팅크웨어를 인수키로 한 유비벨록스가 10% 급등한 반면 팅크웨어는 7%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3원 오른 1164.8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