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석유공사 거제지사 극빈층 난방비 지원
에너지 빈곤층 48세대에 50만원 주유권 총 2400만원 전달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16:25 가+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이용국)는 25일 일운면에 거주하는 에너지 빈곤층 48세대에게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2개월분 난방비로 총 2400만원 상당의 난방비 주유권을 전달했다.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와 경기침체로 어느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게된 빈곤층을 위해 에너지 공기업인 석유공사답게 지역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섰다.
겨울철 난방비가 지원되는 가구는 전기료와 난방비 등 광열비 기준으로 에너지 구입비가 가구 소득의 10%를 넘는 세대로 보일러에 사용되는 등유를 구입할 수 있도록 주유권을 구매, 경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일운면을 통해 전달했다.
이용국 지사장은 “공사 특성에 맞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재조정 및 집중을 통한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와 경기침체로 어느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게된 빈곤층을 위해 에너지 공기업인 석유공사답게 지역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섰다.
겨울철 난방비가 지원되는 가구는 전기료와 난방비 등 광열비 기준으로 에너지 구입비가 가구 소득의 10%를 넘는 세대로 보일러에 사용되는 등유를 구입할 수 있도록 주유권을 구매, 경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일운면을 통해 전달했다.
이용국 지사장은 “공사 특성에 맞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재조정 및 집중을 통한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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