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7거래일 연속 하락...유럽증시 1%대 상승
작성 : 2011년 11월 26일(토) 10:5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채무위기에 대한 우려로 뉴욕증시가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25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77포인트(0.23%) 하락한 1만1231.78에,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3.12포인트(0.27%) 내린 1158.67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57포인트(0.75%) 떨어진 2441.51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번주 다우지수와 S&P 지수는 주간 단위로 각각 4.8%와 4.7%가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연말 쇼핑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거래량은 많지 않았으며 장도 평소보다 3시간 빨리 문을 닫았다.
한편 유럽연합(EU) 관리들이 민간 채권단의 국채손실률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23% 급등한 2,856.97로 장을 마쳤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1.19% 오른 5,492.87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 역시 0.72% 상승한 5,164.65로 폐장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77포인트(0.23%) 하락한 1만1231.78에,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3.12포인트(0.27%) 내린 1158.67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57포인트(0.75%) 떨어진 2441.51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번주 다우지수와 S&P 지수는 주간 단위로 각각 4.8%와 4.7%가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연말 쇼핑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거래량은 많지 않았으며 장도 평소보다 3시간 빨리 문을 닫았다.
한편 유럽연합(EU) 관리들이 민간 채권단의 국채손실률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23% 급등한 2,856.97로 장을 마쳤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1.19% 오른 5,492.87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 역시 0.72% 상승한 5,164.65로 폐장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