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블랙프라이데이 효과...코스피, 1810선 회복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5:3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호조와 유럽 재정위기 해결에 대한 기대감에 코스피지수가 급등하며 1810선을 회복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88포인트(2.19%) 오른 1815.28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42%) 오른 486.36으로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연말 소비경기에 대한 기대감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각각 3.27%, 7.13% 급등했다.
특히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하이마트가 6.8% 오르며 5일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하이마트 경영권 분쟁 중인 유진기업(-3.4%)은 나흘 만에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5원(0.90%) 하락한 1154.3원에 장을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88포인트(2.19%) 오른 1815.28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42%) 오른 486.36으로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연말 소비경기에 대한 기대감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각각 3.27%, 7.13% 급등했다.
특히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하이마트가 6.8% 오르며 5일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하이마트 경영권 분쟁 중인 유진기업(-3.4%)은 나흘 만에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5원(0.90%) 하락한 1154.3원에 장을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