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동 청년 비전 22’ 아름다운 봉사 몸으로 실천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5:58 가+가-

상문동 청년 비전 22 회원 20여명이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5시까지 거제시 동부면의 한 장애인 부부가 사는 컨테이너 주택에서 봉사 활동을 실시한 일이 미담이 되고 있다.
이 장애인 부부의 거처는 몇 년 전 모 봉사 단체에서 사랑의 집지기로 지어졌으나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 부부의 형편 때문에 욕실문이 파손되고 출입문이 어긋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회원들은 파손된 욕실 출입문 교체하고 씽크대 주위를 완벽하게 재시공 수리 했으며 파손으로 방치된 방충망을 전면 교체했다.
특히 전면에 빗물받이와 처마를 설치해 우천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아울러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50여 포대도 수거했다.
집 주변에는 풀베기와 함께 풀이 나지 않게 부직포로 덮어 장애인 부부가 관리 하는데 집주변을 관리하는데 수월하도록 배려했다.
김남출 회장은 “사랑의 집짓기 등으로 지으신 집에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 독거세대이거나 장애인인 경우가 많아 이분들이 집이 파손돼도 수리를 할 수없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상문동 청년 비전22’ 는 거제시에 거주하는 20세-50세 사이의 남녀를 회원으로 지역봉사활동과 정책제안,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 등 활동을 벌이고 있다. (회원 및 후원 문의, 회장010-9508-3608,사무국장 010-6576-3038)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장애인 부부의 거처는 몇 년 전 모 봉사 단체에서 사랑의 집지기로 지어졌으나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 부부의 형편 때문에 욕실문이 파손되고 출입문이 어긋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회원들은 파손된 욕실 출입문 교체하고 씽크대 주위를 완벽하게 재시공 수리 했으며 파손으로 방치된 방충망을 전면 교체했다.
특히 전면에 빗물받이와 처마를 설치해 우천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아울러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50여 포대도 수거했다.
집 주변에는 풀베기와 함께 풀이 나지 않게 부직포로 덮어 장애인 부부가 관리 하는데 집주변을 관리하는데 수월하도록 배려했다.
김남출 회장은 “사랑의 집짓기 등으로 지으신 집에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 독거세대이거나 장애인인 경우가 많아 이분들이 집이 파손돼도 수리를 할 수없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상문동 청년 비전22’ 는 거제시에 거주하는 20세-50세 사이의 남녀를 회원으로 지역봉사활동과 정책제안,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 등 활동을 벌이고 있다. (회원 및 후원 문의, 회장010-9508-3608,사무국장 010-6576-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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