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정당 건설 이정희 유시민 노회찬 기자회견
29일 오후 3시 경남도청 브리핑룸, 7시 유쾌한 정치콘서트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6:14 가+가-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 새진보통합연대 노회찬 대표가 29일 경남에서 진보통합정당건설을 위한 공동행보를 출발한다.
이날 세 대표는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후 4시 반값등록금 실현 캠페인, 오후 5시 간담회, 오후 7시 30분 이정희 유시민 노회찬 유쾌한 정치콘서트에 참가해 경남도민들을 만난다.
기자회견은 오후 3시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있으며, 이어 4시 반값등록금 실현 캠페인은 창원대 정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유쾌한 정치콘서트는 오후 7시 30분 민주노총 경남본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쾌한 정치콘서트는 ‘진보정치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대표단의 릴레이 연설을 비롯해 청중과 함께하는 토크대담, 경남매국노송 합창 등이 이어진다.
이번 대표단 경남방문은 진보통합정당건설을 앞두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인 진보통합정당 완성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세 대표는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후 4시 반값등록금 실현 캠페인, 오후 5시 간담회, 오후 7시 30분 이정희 유시민 노회찬 유쾌한 정치콘서트에 참가해 경남도민들을 만난다.
기자회견은 오후 3시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있으며, 이어 4시 반값등록금 실현 캠페인은 창원대 정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유쾌한 정치콘서트는 오후 7시 30분 민주노총 경남본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쾌한 정치콘서트는 ‘진보정치 무엇이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대표단의 릴레이 연설을 비롯해 청중과 함께하는 토크대담, 경남매국노송 합창 등이 이어진다.
이번 대표단 경남방문은 진보통합정당건설을 앞두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인 진보통합정당 완성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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