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거제 고3 수험생 영화 초대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1:08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이 수능시험을 치른 거제지역 고3 학생들을 해피니스홀 영화관에 초청해 영화관람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0월 임직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개관한 하모니센터내 해피니스홀 영화관에서 관내 고3 수험생을 초청. 교육감이 선정한 학생들이 꼭 봐야 할 필수영화 ‘울지마 톤즈’를 무료 상영했다.
‘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오지인 수단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한국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영화한 것으로, 위대한 사랑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이다.
영화관람 후, 수험생들은 “슬펐지만, 헌신적인 삶이 멋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재능을 남과 함께 나누며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솔 교사 이대종(거제고)선생님은 "학생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해야 할 이유를 알게 해 주는 영화다"라며,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하기 때문에 알찬 수업을 진행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는 말과 함께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신이 꿈꿔온 삶을 펼치며 행복을 느끼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수능이 끝난 지금부터 꿈을 무한히 펼쳐야 할 시기라 생각한다.”며 “이 영화를 통해 앞으로 어디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꿈을 펼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 영화관람 문화행사는 극장 개관 후 부터 거제 관내 고3 학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3차수까지 진행됐다. 오는 12월 2일까지 모두 5차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0월 임직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개관한 하모니센터내 해피니스홀 영화관에서 관내 고3 수험생을 초청. 교육감이 선정한 학생들이 꼭 봐야 할 필수영화 ‘울지마 톤즈’를 무료 상영했다.
‘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오지인 수단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한국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영화한 것으로, 위대한 사랑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이다.
영화관람 후, 수험생들은 “슬펐지만, 헌신적인 삶이 멋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재능을 남과 함께 나누며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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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 교사 이대종(거제고)선생님은 "학생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해야 할 이유를 알게 해 주는 영화다"라며,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하기 때문에 알찬 수업을 진행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는 말과 함께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신이 꿈꿔온 삶을 펼치며 행복을 느끼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수능이 끝난 지금부터 꿈을 무한히 펼쳐야 할 시기라 생각한다.”며 “이 영화를 통해 앞으로 어디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꿈을 펼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 영화관람 문화행사는 극장 개관 후 부터 거제 관내 고3 학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3차수까지 진행됐다. 오는 12월 2일까지 모두 5차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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