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 연속 급등...하이마트↓, 유진기업↑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5:3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간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국 증시의 폭등에 따른 투자심리 호전과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급등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1.24포인트(2.27%) 오른 1,856.52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6.37포인트(1.31%) 오른 492.73에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 주가가 전날보다 2.76% 올라 100만원을 돌파했다. 특히 하이마트(-6.24%)와 경영권 분쟁 중인 유진기업은 하이마트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6.36%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9원(0.77%) 내린 1145.4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1.24포인트(2.27%) 오른 1,856.52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6.37포인트(1.31%) 오른 492.73에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 주가가 전날보다 2.76% 올라 100만원을 돌파했다. 특히 하이마트(-6.24%)와 경영권 분쟁 중인 유진기업은 하이마트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6.36%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9원(0.77%) 내린 1145.4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