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어린이 중심 ‘놀라운 토요일’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21:46 가+가-

통영시건강가정지원센터(김종봉 센터장)는 지난 2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센터 교육실에서 ‘통영어린이의 중심! 놀라운 토요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통영지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 공연관람 및 예체능활동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 아동의 심리·정서적 안정감 향상과 일정시기의 돌봄공백을 채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이번 행사에 앞서 체험활동으로 자전거타기(4월), 영화관람(6월), 인절미떡 만들기(9월), 쿠키클레이(10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참석 아동들은 종이접기를 활용한 리스를 만들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았으며, 레크레이션 활동을 한 후에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2012년부터 주5일 수업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전면 시행돼 매주 토요일이 이른바 놀토(노는 토요일)가 된다고 밝혔다. 이에 발맞춰 센터는 아동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정의 아동 돌봄 프로그램을 강화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확대하고 제공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12월 야외활동 프로그램(12월 10일)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홈페이지 tyfc.familynet.or.kr 방문 또는 전화(055-640-7745)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프로그램은 통영지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 공연관람 및 예체능활동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 아동의 심리·정서적 안정감 향상과 일정시기의 돌봄공백을 채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이번 행사에 앞서 체험활동으로 자전거타기(4월), 영화관람(6월), 인절미떡 만들기(9월), 쿠키클레이(10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참석 아동들은 종이접기를 활용한 리스를 만들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았으며, 레크레이션 활동을 한 후에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2012년부터 주5일 수업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전면 시행돼 매주 토요일이 이른바 놀토(노는 토요일)가 된다고 밝혔다. 이에 발맞춰 센터는 아동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정의 아동 돌봄 프로그램을 강화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확대하고 제공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12월 야외활동 프로그램(12월 10일)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홈페이지 tyfc.familynet.or.kr 방문 또는 전화(055-640-7745)로 문의하면 된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