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안철수연구소, NHN '급락'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3:36 가+가-
안철수연구소의 주가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출마설 부인 소식에 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하한가(-14.92%)를 기록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장 시작과 동시에 급등하며 최고가인 13만600원까지 올랐지만 안원장의 출마설 부인으로 폭락해, 코스닥 시가총액 12위로 내려앉았다.
한편 NHN이 시장 지배적사업자로 지정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급락하고 있다.
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NHN은 전거래일보다 8.47% 급락한 22만 7500원에 거래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안철수연구소는 장 시작과 동시에 급등하며 최고가인 13만600원까지 올랐지만 안원장의 출마설 부인으로 폭락해, 코스닥 시가총액 12위로 내려앉았다.
한편 NHN이 시장 지배적사업자로 지정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급락하고 있다.
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NHN은 전거래일보다 8.47% 급락한 22만 7500원에 거래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