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장사도자생꽃섬 이달 중 가개장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5:33 가+가-

장사도 자생꽃섬이 이달중 가 개장될 전망이다.
개장의 가장 걸림돌이 됐던 거제지역 유람선사는 4척의 유람선과 1척의 차도선이 장사도에 입도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이 합의는 지난달 30일 통영시청에서 김동진 통영시장과 김봉렬 장사도해상공원대표, 김종철 거제시 환경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권익위 현장조정회의에서 이루어졌다.
거제지역에서 장사도 식물원으로 운항하는 유람서는 150인승 3척과 130인승 1척, 물품운반 및 직원수송용 차도선 1척이다.
장사도 식물원 운영에 따른 수입금 배분은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간에 장사도식물원 개장(유람선 최초 입도일 기준) 후 10일 이내에 협의체(구성원 7인)를 구성하고 협의체에서 30일 안에 논의,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사도해상공원은 남해안에 자생하는 후박나무, 동백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인공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원시상태로 잘 보존된 자생 꽃섬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거제 외도와 차별화된 또 다른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장사도 해상공원은 지난 2004년 해양관광 기틀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영시와 해상공원 사업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및 민간부분에서 170여억원을 투입,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그동안 거제지역과 통영지역 유람선 운항 문제와 수익금 배분문제로 개장이 미루어져 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개장의 가장 걸림돌이 됐던 거제지역 유람선사는 4척의 유람선과 1척의 차도선이 장사도에 입도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이 합의는 지난달 30일 통영시청에서 김동진 통영시장과 김봉렬 장사도해상공원대표, 김종철 거제시 환경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권익위 현장조정회의에서 이루어졌다.
거제지역에서 장사도 식물원으로 운항하는 유람서는 150인승 3척과 130인승 1척, 물품운반 및 직원수송용 차도선 1척이다.
장사도 식물원 운영에 따른 수입금 배분은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간에 장사도식물원 개장(유람선 최초 입도일 기준) 후 10일 이내에 협의체(구성원 7인)를 구성하고 협의체에서 30일 안에 논의,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사도해상공원은 남해안에 자생하는 후박나무, 동백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인공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원시상태로 잘 보존된 자생 꽃섬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거제 외도와 차별화된 또 다른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장사도 해상공원은 지난 2004년 해양관광 기틀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영시와 해상공원 사업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및 민간부분에서 170여억원을 투입,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그동안 거제지역과 통영지역 유람선 운항 문제와 수익금 배분문제로 개장이 미루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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