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대외호재에 급등...삼성전자 최고가, 안철수연구소 '下'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5:53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주요국 중앙은행의 공조체제 합의, 중국 인민은행도 지급준비율 인하 등 대외 호재가 겹치면서 코스피지수가 급등했다. 코스피는 이날 올들어서 5번째로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12월 첫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1847.51)보다 68.73포인트(3.72%) 오른 1916.24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492.81)보다 3.52포인트(0.71%) 오른 496.33으로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6.97%(1,074,000원)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치인 108만원까지 올랐다. 반면 안철수연구소(-14.92%)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신당창당과 총선 출마설을 부인하면서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43.0원)보다 16.90원 내린 1126.10원으로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2월 첫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1847.51)보다 68.73포인트(3.72%) 오른 1916.24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492.81)보다 3.52포인트(0.71%) 오른 496.33으로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6.97%(1,074,000원)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치인 108만원까지 올랐다. 반면 안철수연구소(-14.92%)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신당창당과 총선 출마설을 부인하면서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43.0원)보다 16.90원 내린 1126.10원으로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