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약보합 마감...'안철수연구소', '유진기업' 급등
작성 : 2011년 12월 02일(금) 15:5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간밤 유럽증시와 미국증시가 혼조를 보인 가운데, 2일 국내증시도 숨고르기 장을 연출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0.14포인트(-0.01%) 떨어진 1916.04로 장을 끝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00포인트(0.40%) 오른채 498.33으로 마쳤다.
특징주로는 전날 최고가를 기록했던 대장주 삼성전자가 급등 부담에 2.23% 빠졌다. 반면 전일 안철수 교수가 신당창당과 강남 출마설을 부정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던 안철수연구소는 6.01% 급등 마감했다. 유진기업도 하이마트 매각 추진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26.10)원보다 5.4원 오른 1,131.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0.14포인트(-0.01%) 떨어진 1916.04로 장을 끝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00포인트(0.40%) 오른채 498.33으로 마쳤다.
특징주로는 전날 최고가를 기록했던 대장주 삼성전자가 급등 부담에 2.23% 빠졌다. 반면 전일 안철수 교수가 신당창당과 강남 출마설을 부정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던 안철수연구소는 6.01% 급등 마감했다. 유진기업도 하이마트 매각 추진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26.10)원보다 5.4원 오른 1,131.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