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고용지표 개선...뉴욕증시 혼조, 유럽증시 상승
작성 : 2011년 12월 03일(토) 10:2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 소식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61포인트(0.01%) 하락한 1만2019.42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0.30포인트(0.02%) 하락한 1244.28에 문을 닫았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73포인트(0.03%) 오른 2628.93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유럽증시는 2일 미국의 고용지표가 개선되고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로존의 재정 통합 소식에 크게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15% 오른 5552.29,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12% 상승한 3,164.95,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74% 오른 6080.68로 장을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61포인트(0.01%) 하락한 1만2019.42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0.30포인트(0.02%) 하락한 1244.28에 문을 닫았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73포인트(0.03%) 오른 2628.93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유럽증시는 2일 미국의 고용지표가 개선되고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로존의 재정 통합 소식에 크게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15% 오른 5552.29,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12% 상승한 3,164.95,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74% 오른 6080.68로 장을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