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강보합 마감...안철수연구소, 유진기업 '上'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5:5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5일 국내증시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는 유럽 정상회담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916.04)보다 6.86포인트(0.36%) 오른 1922.90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498.33)보다 7.49포인트(1.50%) 오른 505.82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1.52% 오른 106만600원에 마감했고, 안철수연구소는 상한가를 쳤다.
특히 하이마트 지분 매각에 나선 유진기업이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매각을 앞두고 있는 하이마트는 0.64% 내렸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31.5원)보다 1.7원(1.15%) 내린 1129.8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916.04)보다 6.86포인트(0.36%) 오른 1922.90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498.33)보다 7.49포인트(1.50%) 오른 505.82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1.52% 오른 106만600원에 마감했고, 안철수연구소는 상한가를 쳤다.
특히 하이마트 지분 매각에 나선 유진기업이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매각을 앞두고 있는 하이마트는 0.64% 내렸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31.5원)보다 1.7원(1.15%) 내린 1129.8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