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로존 신용 우려에 하락 마감...삼양식품 '上'
작성 : 2011년 12월 06일(화) 15: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로존 국가들의 신용 강등 우려에 국내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이는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유로존 회원국 모두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경고한데 따른 것.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08포인트(1.04%) 내린 1902.8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3.23포인트(0.64%) 내린 502.59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양식품은 나가사키 짬뽕 덕에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안철수연구소(11.62%, 133,500 원)가 재차 최고가를 경신했고, 가로등 교체 수요 기대로 발광다이오드(LED) 관련주인 서울반도체도 4.14% 상승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원 오른 113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08포인트(1.04%) 내린 1902.8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3.23포인트(0.64%) 내린 502.59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양식품은 나가사키 짬뽕 덕에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안철수연구소(11.62%, 133,500 원)가 재차 최고가를 경신했고, 가로등 교체 수요 기대로 발광다이오드(LED) 관련주인 서울반도체도 4.14% 상승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원 오른 1131.2원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