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럽發 악재에 급락...삼양식품 '下'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15:3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중앙은행(ECB) 실망감과 유럽연합(EU) 정상회담 합의 실패 소식에 코스피 지수가 급락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7.64포인트(1.97%) 내린 1,874.75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1.05포인트(0.21%) 내린 507.60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1.03%)가 호주에서 벌어진 애플과의 특허소송에서 최종 승리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에 결국 1% 넘게 내렸다.
특히 최근 급등세를 보여왔던 삼양식품이 투자 경고 지정에 하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10원 오른 1,146.5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7.64포인트(1.97%) 내린 1,874.75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1.05포인트(0.21%) 내린 507.60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1.03%)가 호주에서 벌어진 애플과의 특허소송에서 최종 승리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에 결국 1% 넘게 내렸다.
특히 최근 급등세를 보여왔던 삼양식품이 투자 경고 지정에 하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10원 오른 1,146.5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