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새 재정협약 합의에 뉴욕증시, 유럽증시 상승
작성 : 2011년 12월 10일(토) 09:09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연합(EU) 국가들이 새 재정협약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미국의 경제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된 점이 호재로 작용하며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전날보다 186.56포인트(1.55%) 상승한 12,184.26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20.84포인트(1.69%) 오른 1,255.1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50.47포인트(1.94%) 뛴 2,646.85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유럽연합(EU) 정상들이 지난 8일부터 시작한 이틀간의 정상회의에서 신 재정협약에 참여키로 했다는 소식에 유럽 주요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83% 상승한 5,529.21로 거래를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2.48% 급등한 3,172.35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1.91% 상승한 5,986.71을 기록했고,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의 FTSE Mib 지수는 3.37%나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전날보다 186.56포인트(1.55%) 상승한 12,184.26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20.84포인트(1.69%) 오른 1,255.1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50.47포인트(1.94%) 뛴 2,646.85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유럽연합(EU) 정상들이 지난 8일부터 시작한 이틀간의 정상회의에서 신 재정협약에 참여키로 했다는 소식에 유럽 주요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83% 상승한 5,529.21로 거래를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2.48% 급등한 3,172.35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1.91% 상승한 5,986.71을 기록했고,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의 FTSE Mib 지수는 3.37%나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