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럽 기대감에 상승...박근혜 수혜주 급등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5:5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문제 해결 기대감에 코스피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874.75)보다 25.01포인트(1.33%) 오른 1899.7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507.60)보다 7.62포인트(1.50%) 오른 515.22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보다 2.94% 오른 108만4000원으로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특히 아가방컴퍼니, 보령메디앙스, 동양물산, EG 등 박근혜 관련주들이 박근혜 전 대표의 조기등판론이 불거지면서 초강세를 보여 대부분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0.03%) 오른 1146.9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874.75)보다 25.01포인트(1.33%) 오른 1899.7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507.60)보다 7.62포인트(1.50%) 오른 515.22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보다 2.94% 오른 108만4000원으로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특히 아가방컴퍼니, 보령메디앙스, 동양물산, EG 등 박근혜 관련주들이 박근혜 전 대표의 조기등판론이 불거지면서 초강세를 보여 대부분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0.03%) 오른 1146.9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