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럽 불안감에 급락...'안철수연구소' 신고가 행진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15:3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연합(EU) 재정협약에 대한 실망감과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EU 국가 신용등급 재검토 소식 등 유럽발 악재에 코스피 지수가 급락 마감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5.70포인트(1.88%) 내린 1,864.06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3.92포인트(0.76%) 내린 511.30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미국 인텔의 4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3만4000원(-3.14%) 내린 105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안철수연구소는 전일대비 1.87% 오른 14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7.10원 오른 1,154.0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5.70포인트(1.88%) 내린 1,864.06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3.92포인트(0.76%) 내린 511.30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미국 인텔의 4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3만4000원(-3.14%) 내린 105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안철수연구소는 전일대비 1.87% 오른 14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7.10원 오른 1,154.0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