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박사학위 논문 거제 청마기념관 전시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3:41 가+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씨의 박사 학위 논문(청마 시를 모형을 한 이론과 분석)이 청마기념관에 12월 10일부터 전시됐다.
이번 박사 학위 논문 전시가 있기 까지는 지역 출신 인사들의 노력이 컸다.
청마선생의 성포중학교 제자인 조상도 전 거제시장, 김득수 전 시의회 의장, 이성보 자연예술랜드 대표, 김화순 명예관장 등이 서울 호암빌딩에 있는 이어령 씨 사무실로 에 직접 찾아가 청마 박사학위 논문집을 청마기념관에 영구 전시토록 기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설명을 들은 어어령 씨는 흔쾌히 기증을 약속했다.
임용섭 청마기념관장은 “이어령 전 장관이 청마 문학을 연구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실을 정말 몰랐다”며, “청마 선생님과 관련된 귀중한 자료를 기증 받아 기쁘다”며 “금쪽같은 자료를 잘 보관할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청마가 교사로 있을 때 학생들을 가르친 교훈들을 모아 놓은 ‘나의 큰 밝힘’과 ‘겨레의 밭’ 등을 액자에 담아 전시해 놓았다. 청마기념관은 지난 2008년 4월 문을 열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박사 학위 논문 전시가 있기 까지는 지역 출신 인사들의 노력이 컸다.
청마선생의 성포중학교 제자인 조상도 전 거제시장, 김득수 전 시의회 의장, 이성보 자연예술랜드 대표, 김화순 명예관장 등이 서울 호암빌딩에 있는 이어령 씨 사무실로 에 직접 찾아가 청마 박사학위 논문집을 청마기념관에 영구 전시토록 기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설명을 들은 어어령 씨는 흔쾌히 기증을 약속했다.
임용섭 청마기념관장은 “이어령 전 장관이 청마 문학을 연구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실을 정말 몰랐다”며, “청마 선생님과 관련된 귀중한 자료를 기증 받아 기쁘다”며 “금쪽같은 자료를 잘 보관할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청마가 교사로 있을 때 학생들을 가르친 교훈들을 모아 놓은 ‘나의 큰 밝힘’과 ‘겨레의 밭’ 등을 액자에 담아 전시해 놓았다. 청마기념관은 지난 2008년 4월 문을 열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