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째 약세...풍력株 급등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5:2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실망감과 외국인 매도세에 코스피 지수가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6.31포인트(0.34%) 내린 1857.75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2.92포인트(0.57%) 내린 508.38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0.95% 하락하며 104만원으로 마감했다. 특히 교토의정서 기한이 연장된 후 용현BM(10.33%), 현진소재(8.45%), 태웅(5.06%), 동국S&C(4.23%) 등 풍력주가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0원 오른 1,156.2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6.31포인트(0.34%) 내린 1857.75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2.92포인트(0.57%) 내린 508.38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0.95% 하락하며 104만원으로 마감했다. 특히 교토의정서 기한이 연장된 후 용현BM(10.33%), 현진소재(8.45%), 태웅(5.06%), 동국S&C(4.23%) 등 풍력주가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0원 오른 1,156.2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