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럽 우려에 급락...박근혜 테마株 급락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5:34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에 대한 불안감이 재차 확산되고 여기에 외국인의 매도세가 더해지며 코스피 지수가 3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8.64포인트(2.08%) 내린 1,819.11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보다 10.62포인트(-2.09%) 하락한 497.76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 속에 2.4% 내려 101만5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박근혜 테마주로 불리는 보령메디앙스(-14.89%)와 아가방컴퍼니(-13.94%), 윌비스(-14.84%)가 급락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80원 오른 1,163.0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8.64포인트(2.08%) 내린 1,819.11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보다 10.62포인트(-2.09%) 하락한 497.76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 속에 2.4% 내려 101만5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박근혜 테마주로 불리는 보령메디앙스(-14.89%)와 아가방컴퍼니(-13.94%), 윌비스(-14.84%)가 급락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80원 오른 1,163.0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