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실시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10:55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인호)는 경상남도 교통문화 연수원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의식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함과 동시에 학생들이 실제 교통안전 내용을 체험 할 수 있도록해 교통안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교실 안에 모형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횡단보도 건너기 5대원칙 ‘선다, 본다, 든다, 눈을 맞춘다, 건넌다’를 생각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횡단보도 건너는 연습을 했다.
1학년 임지해 학생은 “교실 안에 횡단보도를 두고 건너는 연습을 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재밌는 영상과 퀴즈로 교통질서를 배우니 더욱 쉽게 느껴졌다. 오늘 배운 교통질서를 꼭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수희 교사는 “어린이 교통사고는 저학년 학생들의 작은 부주의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교통질서를 명확히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지역 교육청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의식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함과 동시에 학생들이 실제 교통안전 내용을 체험 할 수 있도록해 교통안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교실 안에 모형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횡단보도 건너기 5대원칙 ‘선다, 본다, 든다, 눈을 맞춘다, 건넌다’를 생각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횡단보도 건너는 연습을 했다.
1학년 임지해 학생은 “교실 안에 횡단보도를 두고 건너는 연습을 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재밌는 영상과 퀴즈로 교통질서를 배우니 더욱 쉽게 느껴졌다. 오늘 배운 교통질서를 꼭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수희 교사는 “어린이 교통사고는 저학년 학생들의 작은 부주의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교통질서를 명확히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지역 교육청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