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김정일 사망에 폭락...방산주 급등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15:5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에 국내증시가 폭락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03포인트(3.43%) 하락한 1776.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6.97포인트(5.35%) 내린 477.61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스페코, 빅텍, HRS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16.2원 급등한 1174.8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정오에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증급성 심근경색과 심장쇼크 합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03포인트(3.43%) 하락한 1776.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6.97포인트(5.35%) 내린 477.61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스페코, 빅텍, HRS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16.2원 급등한 1174.8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정오에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증급성 심근경색과 심장쇼크 합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