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만에 반등...방산주 '上'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5:3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마리오 드라기 유럽 중앙은행(ECB) 총재 발언에 대한 실망감과 북한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가 반등했다. 이는 전날의 하락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작용한데 따른 것.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6.13포인트(0.91%)오른 1793.0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2포인트(2.51%) 오른 489.61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에 방위산업 관련주인 스페코와 빅텍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6원(1.07%) 급락한 1162.2원에 장을 마쳐 북한 악재 하룻만에 진정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6.13포인트(0.91%)오른 1793.0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2포인트(2.51%) 오른 489.61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에 방위산업 관련주인 스페코와 빅텍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6원(1.07%) 급락한 1162.2원에 장을 마쳐 북한 악재 하룻만에 진정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