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흘만에 '숨고르기'...환율은 사흘만에 상승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5:53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전날의 급등세에 따른 피로감에 코스피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1848.41)보다 0.92포인트(0.05%) 내린 1847.49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500.64)보다 0.90포인트(0.18%) 오른 501.54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0.47% 하락해 105만2천원에 마감했다. 특히 갤럭시노트가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는 전망에 플렉스컴(3.48%), 비에이치(3.12%), 와이솔(0.32%), 이녹스(0.88%) 등 갤럭시노트 수혜주들이 동반 상승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5원(0.74%) 오른 1156.2원에 마감했다.
한편 국제신용등급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21일 헝가리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인 투기 등급으로 강등했다. 또 일본의 신용평가사(R & I)는 일본의 국채의 등급을 현재 최고 등급인 AAA에서 AA+로 1단계 하향조정했다.
특히 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미국 의회가 재정적자 감축안에 합의하지 못한다면 현재 '트리플A' 신용등급을 강등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1848.41)보다 0.92포인트(0.05%) 내린 1847.49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500.64)보다 0.90포인트(0.18%) 오른 501.54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0.47% 하락해 105만2천원에 마감했다. 특히 갤럭시노트가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는 전망에 플렉스컴(3.48%), 비에이치(3.12%), 와이솔(0.32%), 이녹스(0.88%) 등 갤럭시노트 수혜주들이 동반 상승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5원(0.74%) 오른 1156.2원에 마감했다.
한편 국제신용등급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21일 헝가리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인 투기 등급으로 강등했다. 또 일본의 신용평가사(R & I)는 일본의 국채의 등급을 현재 최고 등급인 AAA에서 AA+로 1단계 하향조정했다.
특히 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미국 의회가 재정적자 감축안에 합의하지 못한다면 현재 '트리플A' 신용등급을 강등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