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국發 훈풍에 1% 상승...무디스, 한국신용등급 유지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5:3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간밤 미국 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세로 마쳤다는 소식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하며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9.73포인트(1.07%) 오른 1867.22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0.82포인트(0.16%) 오른 502.36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52% 상승해 106만8천원에 마감했다. 특히 GS리테일은 편의점 사업에 대한 성장성이 주목받으며 코스피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80원 내린 1,154.40원에 마감했다.
한편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A1'을 그대로 유지하고, 신용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9.73포인트(1.07%) 오른 1867.22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0.82포인트(0.16%) 오른 502.36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52% 상승해 106만8천원에 마감했다. 특히 GS리테일은 편의점 사업에 대한 성장성이 주목받으며 코스피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80원 내린 1,154.40원에 마감했다.
한편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A1'을 그대로 유지하고, 신용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choidhm@empal.com




